<소설 쓰고 앉아있네> 0화.
글 써서 먹고 살겠다고 호기롭게 말하고, 또 다시 회사원이 되지 않은 지 1년.
자랑할 것이 생기면, 글 쓰는 삶에 대해 얘기하려했더니
이러다간 영원히 비밀이 되어버릴 것 같아 구질구질함에 대해서도 연재하려 마음 먹었습니다.
두 컷 정도의 발로 그린 그림과, 손으로 썼지만 신세한탄 같은 글로
소설 쓰는 나날들에 대해 연재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