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너에게
“사람들은 다른사람의 열정에 끌리게 되어있어. 자신이 잊은걸 상기시켜주니까”
- 영화 라라랜드
생각해보면 이미 꿈을 이룬 사람들보다
꿈을 놓지 않고 꿈을 따라 열심히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더 마음이 끌렸어요.
꿈이라는 단어가 이젠 더이상 무의미하고 무덤덤하게 느껴지는데,
꿈이 정해주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당신 덕분에 다시금 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꿈’이라는 단어만 생각해도 두근두근 설레던 때가 있었는데, 정신없이 오늘을 살아내느라 ‘꿈’ 자체를 잊어버리고 지냈던 제게 꿈을 꾸게 해줘서 고마워요.
지금은 잠깐 숨 고르는 시간! 쉬엄쉬엄 천천히 걸어요.
힘들고 고된 길이지만 한 걸을 한 걸음 가다보면 닿을거에요. 당신이 그리는 꿈에.
당신의 꿈을 응원할게요.
당신의 벗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