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살자

하루하루가 버거운 당신에게

by 아나
KakaoTalk_20190814_094501272.jpg

당신의 상황을 다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함께 살아요.

앞이 캄캄하고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땐

우리 앞에 놓인 오늘 하루만 바라봐요.

내일이 밝으면 그 하루도 내게는 또 하나의 오늘이 될 테니까요.

지금 이 하루를 살아요, 우리 같이.


당신의 벗 드림

작가의 이전글이제 현실로 시작된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