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보내는 신호

스스로를 미워하고 있는 너에게

by 아나


많이 힘들어서 그래요.
너무 지쳐서 그래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마음이 ‘우리 잠깐 쉬어가자’고
나에게 보내는 신호예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요.
그리고 스스로를 탓하지 말아요.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나’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기!

내 마음이 제 컨디션을 찾을 때까지
푹 쉬어가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당신의 벗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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