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관계
설렘이 시작을 만들고,
마음이 시간을 만든다.
결국 마음이 더 큰 사람이 시간을 만들고,
먼저 몸을 움직인다.
제어가 안 되는 마음은
아니 안된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순간의 마음은
때론 거리를
때론 상횡을 거스르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
처음처럼 그렇게 계속 설레면,
심장병 걸려 죽어라는 흰소리로
스스로를 설득시키고,
상대방을 지치게 만든다.
그때보다 안정적이 되었다는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