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한 땀 한 땀 채운 출판사 정보를 공유합니다

by 안다훈


지난 화에서 말씀드렸듯이 '투고 현황표 양식'의 빈칸만 채우려 했습니다. 아래 사진 파일에 한 줄씩만, 간단히 적으려고 했죠.

https://brunch.co.kr/@andahun/69







그런데 적다 보니 표에 담긴 정보량이 많아졌습니다. 어쩔 수 없는 성격인 듯하네요. 거두절미하고 완성된 형태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맨 밑에 pdf 파일과 excel 파일을 첨부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 받아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임프린트 관계에 있는 출판사에는 텀을 두고 투고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를테면 문학동네 계열사로 [문학동네, 교유서가, 글항아리, 나무의마음, 난다, 달, 빗금, 싱긋, 아템포, 아트북스, 앨리스, 에쎄, 엘릭시르, 이봄, 이야기장수, 이콘, 콜라주, 테이스트북스, 파불라, 포레, 호호당북스]가 있습니다. 문학동네와 글항아리 둘 다에 보내신다면, 적어도 두 출판사 사이에 2주쯤 텀을 주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혹시 모르니 이메일 주소는 한 번 더 확인하고 보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 받아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활용하시기 좋게 pdf 파일과 Excel 파일로 첨부했습니다.










사실 출판사 이름과 이메일 주소(혹은 투고를 받는 홈페이지 링크)만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막상 투고를 진행하며 연락처와 SNS를 확인한 적도 없구요. 확인하기 어려운 정보는 한참을 걸려 찾아내기도 했는데, 이렇게 하는 것도 그냥 성격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담는 게 속이 편하거든요. 백 개도 채 안 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anda.hun

















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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