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 & 키 링 & 공책 & 스티커
서울에 살면서도 자주 가지 않았던, 홍대에 있는 KT&G 상상마당입니다. 그리 멀지 않은데도 대여섯 번쯤 갔나 싶네요. 그중 두어 번은 복합문화예술공간 KT&G 상상마당 때문에 갔습니다.
동구밭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비누입니다.
가까운 매대에 대나무 칫솔도 있네요.
왼쪽에 있는 비누가 탐납니다. 그런데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네요.
단순하고 깔끔한 키 링입니다.
감성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엽서입니다.
스누피를 담은 프랑스자수 십자수입니다.
일러스트 메모지입니다.
배지입니다.
단아한 손수건입니다. 나중에 저런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고 싶네요.
빈티지한 느낌의 공책들입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다 떠나서 한 번쯤 써 보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집게도 있습니다.
괜찮은 엽서가 꽤 많았습니다.
스티커입니다.
웬만하면 사지도 않고 쓰지도 않는 편이지만, 이런 스티커는 일단 사고 보게 됩니다.
(아마도) 스티커입니다.
오롬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흑심 브랜드도 있고 알라딘 중고매장과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보던 상품들도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키 링입니다.
재미있게 본 웹툰 '좀비딸' 배지와 스티커입니다.
미피 배지입니다. 미피도 그렇고 스누피도 그렇고, 캐릭터들의 아이피 파워가 굉장합니다.
배지입니다.
KT&G 상상마당 홍대점에 방문했습니다. 일 층은 문구류 위주로 진열됐고 이 층은 생활용품 위주였던 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제품 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교보문고 핫트랙스와 비등한 느낌이죠. 배지, 엽서, 스티커, 키 링, 공책은 이곳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흑심이랑 오롬 제품이 있는 것도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KT&G 상상마당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엽서를 두 장 구매해서 한 장은 썼습니다.
스티커입니다.
영업시간:
월요일~일요일 11:00~21:00
홈페이지
https://www.sangsangmadang.co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smadang.official/#
인스타그램: anda.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