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화. BEOK

엽서 & 틴 케이스

by 안다훈



BEOK(비옥)은 홍대의 어느 건물에 들어갔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짧게 둘러보고 엽서 몇 개를 구매한 기억이 있는데요, 몇 년 만에 다시 검색하니 새 단장을 했습니다. 우선 제가 이천이십일 년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틴 케이스와 엽서와 6공 다이어리가 주력 상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엽서가 꽤 많기에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BEOK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다시 봐도 참 예쁜 엽서들입니다. 몇 개는 글을 써서 선물했고, 또 몇 개는 다른 사람에게 줬습니다.





작은 매장이다 보니 금방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홍대에 있을 때 잠깐, 가벼운 마음으로 들를 만한 곳'이라고 메모해 뒀구요. 새 단장한 매장은 훨씬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홍대에 갈 일이 있으면 구경하러 가고 싶네요.






영업시간:

월요일~일요일 11:00~22:00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eokofficial/#


홈페이지

https://beok.kr/










인스타그램: anda.hun


















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