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 & 틴 케이스
BEOK(비옥)은 홍대의 어느 건물에 들어갔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짧게 둘러보고 엽서 몇 개를 구매한 기억이 있는데요, 몇 년 만에 다시 검색하니 새 단장을 했습니다. 우선 제가 이천이십일 년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틴 케이스와 엽서와 6공 다이어리가 주력 상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엽서가 꽤 많기에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BEOK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다시 봐도 참 예쁜 엽서들입니다. 몇 개는 글을 써서 선물했고, 또 몇 개는 다른 사람에게 줬습니다.
작은 매장이다 보니 금방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홍대에 있을 때 잠깐, 가벼운 마음으로 들를 만한 곳'이라고 메모해 뒀구요. 새 단장한 매장은 훨씬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홍대에 갈 일이 있으면 구경하러 가고 싶네요.
영업시간:
월요일~일요일 11:00~22:00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eokofficial/#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anda.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