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화. flying tiger copenhagen

예사롭지 않은 공책

by 안다훈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교보문고 강남점 지하 이 층에 갔다가 알게 된 브랜드입니다. 한눈에 예사롭지 않음을 느낄 수 있었죠. 검색해 보니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잡화 체인점이다. 브랜드 이름은 나라마다 다르며, 덴마크를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단순히 타이거,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는 T·G·R, 일본, 미국, 벨기에, 네덜란드에서는 플라잉 타이거라는 이름으로 진출해 있다.

출처:위키백과



독특하다는 인상을 받았기에 기록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천이십일 년 오 월에 방문했습니다.






미니 포켓볼 세트입니다.






깜찍한 계산기가 있네요.






조금 어려운(?) 감성입니다. 세로쓰기로 한자를 써야 할 듯하네요.






재질과 디자인 모두 쉽게 구경하기 힘든 느낌입니다.










그나마 무난한 제품들이네요.






현란함 그 자체이네요. 개인적으로 매력이 느껴지진 않습니다.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에서는 따로 물건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아쉽지만 더는 볼 수 없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anda.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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