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화. 모래마녀 리

인테리어 소품 숍

by 안다훈



올해 초에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겸사겸사 소품 숍에도 들렀죠. 입간판에 적힌 '소풉샵 모래마녀 리'가 시선을 끌고, 다가가니 통유리로 들여다보이는 내부가 개방감을 안겨 줍니다. 매장 곳곳을 톺아보니 매력적인 소품이 오밀조밀 모여 있네요.






선홍빛이라고 해야 할까요, 입간판이 예쁩니다.










스누피 양말이 귀엽습니다.






붕어빵 키 링도 귀엽구요.






안경 케이스와 키 링입니다.






비매품입니다. 안에 맥주가 들어 있을 것 같이 생긴 화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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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비매품입니다. 인형에 잔디를 심어 놓은 듯해요.






한겨울이라 목도리와 장갑이 놓였습니다.






은근히 보기 힘든 엘 홀더입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종류가 다양해서 좋습니다.






그릇과 컵도 있습니다.












모래마녀 리에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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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제 취향에 들어맞지는 않습니다. 다만 엘 홀더를 취급하는 소품 숍이 드물기에, 웬만하면 발견하는 족족 구매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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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본 기억이 있는 '웰레스와 그로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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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홀더는 부피를 덜 차지하고, 대개 저렴한 편이고,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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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양말들을 겨우내 잘 신었습니다.






영업시간:

화요일~일요일 11:00~20:00

월요일 11:00~18:00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andwitch_re


홈페이지

https://sandwitch.kr









인스타그램: anda.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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