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닫기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브런치스토리 시작하기
브런치스토리 홈
브런치스토리 나우
브런치스토리 책방
계정을 잊어버리셨나요?
글 키워드
문구
생각
독서
작가
새해
죽음
결혼
추억
학교
기록
책
선물
공간
디자인
카페
마케팅
브랜드
사진
정리
사업
취미
창업
책리뷰
유튜브
문장
리뷰
취향
전시
브랜딩
IT
광고
더보기
글 목록
내가 듣고 싶은 말
오늘은 조금 재미있는 걸 했다. 6주 동안 진행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인데 고객에게 매일 아침 보낼 문구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었다. 뭐라고 써야 할까 망설이다가 그냥 생각나는 말을 적었다. -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반이나 왔습니다! 지금 마음가짐 그대로 모두 목표 체중까지 힘차게 달려봅시다. - 지난주에 흘린 땀만큼 더욱 목표치에 가까워있을 여러분! 혹여나
댓글
1
Feb 21. 2025
by
김가연
브런치 로그인
브런치
브런치스토리 작가로 데뷔하세요.
진솔한 에세이부터 업계 전문 지식까지,
당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세요.
브런치스토리로 제안받는 새로운 기회
다양한 프로젝트와 파트너를 통해
작가님의 작품이 책·강연 등으로 확장됩니다.
글로 만나는 작가의 경험
작가를 구독하고, 새 글을 받아보세요.
당신에게 영감을 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이전
1
2
3
다음
브런치스토리 시작하기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
내 브런치스토리 찾기
내 브런치스토리의 카카오계정을 모르겠어요
페이스북·트위터로만 로그인 했었나요?
로그인 관련 상세 도움말
창 닫기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