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처음으로 글을 적는다.
무려 4개월 동안 글을 안적을 만큼 정신 없이 바빴다.
이제는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을 조금 줄이기로 했다.
내 뒤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나도 역시 누군가의 뒤에 있기도 하고.
요즘 나는 뭔가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게 어떤건지 모르겠다.
한동안 대학 입시 설명회에 빠져서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니기도 했고,
또 한동안은 일이 너무 많아서 오늘 하루는 어떻게 지냈는지 돌아볼 시간도 없었고,
봄이되니 기분이 싱숭생숭.
남들은 다 행복해 보이는데, 나도 나의 길을 걸어 가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