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合優実
#YumiKawai
유미 카와이(河合 優実, Yuumi Kawai)는 2000년 12월 19일 도쿄에서 태어난 일본의 배우이자 모델입니다.
2019년 TV 드라마 ‘INHAND’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20년 영화 ‘사랑하는 아내’로 영화 데뷔를 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영화 ‘It’s a Summer Film!’과 ‘A Balance’에서의 연기로 제43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제35회 다카사키 영화제에서 신인 배우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제95회 키네마 준포 베스트 텐 어워드에서 신인 여우상을, 제64회 블루리본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습니다. 
2022년에는 ‘Plan 75’, ‘Just Remembering’, ‘Love Nonetheless’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4년에는 드라마 ’불적절에도 정도가 있다!’에서 1980년대 고등학생 준코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이 드라마에서의 모습이 전설적인 아이돌 야마구치 모모에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레이와 시대의 모모에짱’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시세이도, 유니클로, 산토리 등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였습니다. 
2024년 영화 ‘나미비아의 사막’에서는 주연을 맡아 블루리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제17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와 제18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25년에는 ‘나미비아의 사막’과 ‘안의 일’에서의 연기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문부과학대신 신인상도 받았습니다. 
유미 카와이는 연기력과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일본 영화계에서 주목받는 신예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山口百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