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건설비용은 노선별로 다르며, 다음과 같은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 노선 길이
지하화 여부 (전구간 지하인지, 일부만 지하인지 등)
• 역 개수
도심 통과 여부 (서울 도심 통과는 비용이 매우 큼)
기술적 난이도 (지질, 지형, 기존 인프라와의 충돌 등)
주요 GTX 노선별 건설비용 (정부 및 언론 발표 기준, 추정치)
노선 길이(km) 총사업비(원) 비고
GTX-A 약 83.1km 약 3조 7,000억 원 민자사업, 2028년 개통 목표 (일부 구간 시운전 중)
GTX-B 약 80.1km 약 5조 9,000억 원 일부 구간은 공공사업, 일부 민자 혼합
GTX-C 약 74.2km 약 4조 3,000억 원 민자사업, 2030년 전후 개통 목표
GTX-D (계획 중) 약 110km (가칭) 약 10조 원 이상 추산 김포~하남, 확정 노선은 아님
GTX-E/F (검토 중) 미정 미정 아직 구체화 단계 아님
평균 단가 추정
지하 고속철도 1km 건설비용: 약 400~700억 원/km
(지하화 정도, 복선 여부, 기술 난이도에 따라 편차 큼)
예시로 본 GTX-A 비용 내역
• 사업 방식: 민간투자형(BTL)
• 총 연장: 83.1km
사업비: 약 3조 7,000억 원 (1km당 약 445억 원)
• 시공사: 현대건설 컨소시엄
• 노선: 파주 운정 ~ 서울역 ~ 삼성 ~ 동탄
결론
GTX는 단순 지하철보다 고속운행(시속 100180km)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건설비용이 높습니다.
보통 **36조 원** 단위의 대형 사업이며, 향후 GTX-DF 노선 확정 시 **전체 GTX망의 총 비용은 3040조 원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필요하시면 특정 노선의 세부 비용 항목(노선별 정거장당 비용, 민자/국비 비율 등)도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