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star 먹튀

by Andrew Oh

#Lonestar먹튀

#극동건설



다음은 **론스타(Lone Star)**가 극동건설을 인수한 뒤 ‘먹튀’란 비판이 나오는 정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1️⃣ 인수 배경과 자산 매각


2003년 론스타는 법정관리 중이던 극동건설을 약 1,700억 원에 인수한 뒤 상장 폐지하고 외부 개입을 차단했습니다 .


인수 후 즉각 사옥 매각, 현금 배당, 유상감자를 통해 약 2,200억 원을 회수했습니다:

• 2003: 배당 240억 원

• 2004: 195억 원

• 2005: 260억 원

• 유상감자로 1,525억 원 회수 .




2️⃣ 매각과 막대한 차익

2007년에는 웅진그룹에 약 6,600억 원에 매각하며,

• 매각 차익으로만 약 4,900억 원을 얻었고,

• 이전 회수액까지 합치면 약 7,100억 원의 이익을 거뒀습니다 .




3️⃣ ‘먹튀’ 논란 핵심


먹고 튄다”는 평가는 론스타가 회사의 자산을 대거 매각하고 이익을 회수한 뒤 본연의 경영 목적 없이 회사를 되팔았다는 데에서 나옵니다 .


당시 금융권 일각에서는 “경영보다는 단기 투자금 회수에만 몰두했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




4️⃣ 후폭풍


웅진그룹은 과도한 인수 가격과 경기 침체로 인해 2012년 법정관리 위기에 몰렸고,

하나은행 등 대출 제공 금융기관도 상당한 손실을 입었습니다 .




결론


론스타는 극동건설 인수 후 회사 자산 구조조정을 통해 초기 투자금과 초과 수익을 모두 회수하고, 종합적으로 약 7,100억 원의 차익을 남긴 반면, 이는 경영 의도 없이 단기 이익에 치중했다는 ‘먹튀’ 비판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더 알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면:

• 특정 회계·배당 구조

• 당시 언론 및 금융업계 내부 반응

• 법적·정책적 관점에서의 평가


#Lon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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