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1 Raider, Bomber

by Andrew Oh

#B21_Raider

#Bomber

#USAF

#Stealth

#NorthropGrumman





The B‑21 Raider is the U.S. Air Force’s next-generation stealth bomber, designed to succeed the B‑2 Spirit and B‑1 Lancer. Here’s a comprehensive overview:



제조 및 개발

• 주계약사: 노스럽 그루먼 (Northrop Grumman)ㆍ2015년 LRS‑B 개발 계약 수주 .

• 협력사: Pratt & Whitney, BAE Systems, Collins Aerospace, Spirit AeroSystems 등 참여 .

• 생산 장소: 캘리포니아 팰름데일의 미 공군 Plant 42에서 조립 .

• 디자인: 완전 플라잉윙 구조, 스텔스 소재와 코팅, 개방형 시스템 아키텍처로 미래 업그레이드 유연성 확보 .




시험 비행 & 생산 현황

• 첫 비행: 2023년 11월 10일 .

• 시험 비행 프로그램: 에드워즈 AFB에서 활발히 진행, 한 주에 최대 2회 비행 .

• 접근성 향상: 구조적 내구·피로 시험 병행, 사용자 피드백 기반 고속 생산 방식 도입 .

• 시험기 수: 2024년 9월 기준 세 기가 테스트 중 .




성능 및 임무

• 차세대 장거리 스텔스 폭격기: 핵·재래식 무기 투하 가능, 고위협 환경 침투 능력 .

배치 규모: 최소 100대 계획, 최대 200대까지 확장 가능성 .

기체량 & 범위: B‑2보다 소형 날개 너비 약 140ft, 공중 급유 시 전 지구 작전 가능 .




배치 및 운영 계획

• 주기지:

• 첫 운용 기지: 엘스워스 AFB(사우스다코타) .

추가 예정: 휘트먼 AFB(미주리), 다이아스 AFB(텍사스) .

지원 태세: 테스트공격 임무 전환 가능, 유지 보수는 틴커 AFB, 시험은 에드워즈 AFB 중심 .




비용 & 일정

• 단가: 기체당 약 7억 달러, 장기적으로 100대 도입 시 30년간 총 2030억 달러 예산 책정 .

• 예정 운용 시기: 2020년대 후반부터 초도 배치, 2040년까지 모든 구형 폭격기 대체 목표 .




핵심 요약


구분 내용

제조사 Northrop Grumman

구조 플라잉윙 + 스텔스 + 개방형 아키텍처

무장 핵·재래식 혼용 가능

도입 규모 100~200대

첫 비행 2023년 11월

시험 비행 빈도 주 1~2회

운용 기지 엘스워스, 휘트먼, 다이아스 AFB

단가 약 7억 달러총 예산 2030억 달러





B‑21은 단순한 폭격기를 넘어 미래 전장 대응형 플랫폼으로 설계되었으며, 긴 시험 과정을 통해 안정성이 검증된 후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하세요! 예: B‑2 비교, B‑21의 드론 운용 가능성, 스텔스 방어 시스템 등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Chitta Whis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