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朝鮮 핵폐수 방류

by Andrew Oh

#북조선핵폐수방류

#NewclearWater

#元物水



최근 위성사진 분석에 따르면, 북한 평산(黃海北道 평산군)의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의도적으로 방사성 폐수(우라늄 폐기물 포함)**를 하천으로 방류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폐수는 소하천 예성강 임진강 한강 하구 및 서해로 흘러 들어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환경·보건 면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핵심 요약

위성자료: 2024년 하반기 완성된 배수로를 통해, 정련공장의 침전지에서 다크 컬러의 폐수가 소하천으로 배출되는 모습이 고해상도 영상으로 확인됨 .


방류 경로: 소하천 약 2km 후 예성강으로 흘러가고, 이후 임진강과 합류해 한강 하구 및 서해로 이어질 수 있음


정치·국회 대응: 6월 25일 국회 국방위원회는 북측 방류 의혹의 사실관계 확인을 군과 환경당국에 촉구했으며, 국방부는 “아직 직접 조치는 어렵고, 사실관계 파악 중”이라고 답변 .


수질 검사 결과: 서울시와 환경부는 현재까지 한강 및 임진강 하구의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지속적으로 확인 .




현재 상황 평가


폐수 방류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국내 하천·해역에서 방사능 검출 결과는 없음.


방사능뿐 아니라 우라늄의 중금속 독성이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먹는 물·수산물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우려됨  .


국회와 정부는 예성강임진강한강 수질에 대한 정기·비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실관계 조사를 심화시키고 있음.




앞으로의 관심 포인트


1. 위성 기반 추가 분석: 배수로 건설, 방류량, 물 흐름 분석 등 위성 감시 지속 필요.

2. 현장 수질 검사 확대: 임진강 및 한강 하구, 강화만·서해 해역 등 방사능 및 우라늄 중금속 농도 측정 강화.

3. 국제 협력: 북한의 의도적 방류라면, 주민 안전과 해양 환경 보호 차원에서 국제기구 및 인접국과 공동 대응 필요.

4. 국내 정책 논의: 수돗물 안전, 수산물 안전 지침 재검토, 비상 대응 체계 마련 및 정부 ‑ 지자체 협업 강화.




정리

• 북한 평산 우라늄 폐수 방류 의혹은 위성사진과 국회, 언론 보도 등으로 사실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지만,

• 현재 국내 수계에서 방사능 검출은 없으며,

•정부·지자체는 감시·조사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 장기적 위험과 대응을 염두에 둔 명확한 국제 공조와 정책 대응이 요구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Counter W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