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RegionalForum2025
ASEAN Regional Forum(ARF)는 아세안(ASEAN)의 외교·안보 대화 플랫폼으로, 1994년 시작되어 현재 27개국(아세안 10개국 + 다수의 대화국) 참여하에 운영됩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ARF 개요
• 설립: 1994년 방콕에서 첫 회의 개최 
• 회원국:
• 아세안 10개국
호주, 중국, EU, 인도, 일본, 한국, 미국, 러시아, 캐나다, 뉴질랜드 등 대화국
최근 팀르리스테·파푸아뉴기니 등도 참여 확대
• 핵심 기능:
외교장관급 연례 ARF 회의(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병행)
• 고위 대표(SOM), 실무 워킹그룹(ISM) 구성 
Track 1(공식 외교) + Track 2(비공식 전문가 회의) 병행 
주요 역할과 기능
1. 신뢰 구축(confidence-building measures)
• 군사, 정보 교류 강화
• 확산 방지, 테러 및 사이버 위협 대응  
2. 예방 외교(preventive diplomacy)
• 잠재적 갈등 사전 완화, 대화 촉진 전략
• ARF 비상훈련(DiREx): 대규모 재난 대응 연습  
3. 비전통적 안보 대응
해상안보, 테러ㆍ사이버 안보, 재난 대응 등 협력 강화

4. 지역·산업 연결 포럼 역할 확대
• 남중국해 긴장, 한반도 비핵화, 미얀마 위기 등 주요 현안 논의 
최근 동향 (2024~2025)
2024년 7월 비엔티안 회의: 우크라이나, 북한, 미얀마·남중국해 언급
2025년 5월 말 ISG 회의(쿠알라룸푸르): CBM·협력 로드맵 평가, 향후 방안 논의 
아세안 정상회의: 팜비흐민 총리, “분쟁은 평화적 외교 통해 해결해야” 강조
회원 확대 논의: 팀르리스테 가입 확정, 파푸아뉴기니, 방글라데시, 스리랑카도 ARF 참여 확대 논의 중
의의와 의의
다자 외교의 장: 구조보다는 느슨하지만 포괄적 대화 채널로서, 미국·중국·러시아 모두 참여해 실질 협의.
실질 협력 기반: 재난·테러·기후변화 같은 비전통 안보 분야에서 실천적 협력 추진.
긴장 조정 기능: 남중국해·한반도·미얀마 등 민감 이슈 논의 통한 갈등 완화 효과 기대.
확장성 보유 네트워크: 회원 확대 및 인도·EU 등과 연계로 지역 안보·경제 거버넌스로 확장 중.
요약
항목 내용
설립시기 1994년
회원국 수 27개국 (아세안+대화국 등)
주요 역할 신뢰구축·예방외교·비전통 안보 대응
정례회의 ARF 외교장관 회의, SOM, ISM 등
최근 동향 CBM·디지털 안보·재난 대응 강화, 회원 확대 논의
ARF는 *‘구속력 없는 실질 협력 포럼’*이라는 특징 때문에 정치적 민감 이슈를 논의하는 플랫폼으로 활용되며, 동북아·남중국해 등 지역 안보 불확실성 속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구조입니다.
특정 이슈(예: 남중국해, 대북, 재난 대응 등)에 대한 협의 동향이나 한국의 참여 및 역할이 궁금하시면 추가 정보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