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plusMany
“China Plus One Strategy“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에 대한 생산 의존도를 줄이고, 제2의 생산 거점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말합니다.
이 전략은 공급망 리스크, 비용 상승, 정치적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등장했습니다.
1. 개념 정리
항목 설명
정의 중국 외 다른 국가(하나 이상)에 생산, 조달, 운영 거점을 확보하는 글로벌 공급망 전략
배경 미국-중국 무역전쟁, 중국 인건비 상승, 지정학 리스크 증가
목표 생산비 절감, 리스크 분산, 안정적 공급망 유지
2. 대표적 “Plus One” 후보 국가들
국가 주요 특징
베트남
중국과 가까움, 제조업 기반 강함, 저렴한 인건비
인도
대규모 내수시장 + IT·기술 분야 강점, 제조업 확대 중 (Make in India)
인도네시아 풍부한 노동력, 수출지향 산업 확대
말레이시아 반도체·전자 등 고기술 산업 인프라
멕시코 미국과 지리적 인접성, NAFTA(USMCA) 수혜
필리핀, 태국, 방글라데시
신발, 섬유, 전자 조립 산업 유망
3. 왜 이런 전략이 필요해졌나?
주요 요인
중국 인건비 상승: 2000년대 이후 2~3배 이상 상승
미·중 무역전쟁: 관세 리스크 증가 수출비용 증가
코로나19 팬데믹: 중국 봉쇄 조치로 공급망 마비 경험
지정학 리스크: 대만 해협 위기 등으로 ‘공급망 분산’ 요구 급증
#TaiwanStraits
4. 적용 사례
기업 China Plus One 적용 방식
Apple
인도·베트남에 iPhone·AirPods 일부 생산 이전
Samsung 스마트폰 주요 생산기지 중국 베트남·인도
Nike, Adidas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으로 이동
Foxconn
중국 외 인도·멕시코로 확대 중
5. 효과와 과제
장점
공급망 리스크 분산
비용 최적화
정치적 중립지 확보
단점
신규 국가의 인프라 부족
숙련 인력·품질 관리 문제
공급망 복잡성 증가
6. 미래 전망
China Plus Many” 혹은 “China Optional“로 진화
ESG·친환경 생산, 디지털 공급망 관리 등과 결합해
더욱 정교해짐
미국, EU는 ‘리쇼어링(Reshoring)’,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 전략으로 변형 중
#Reshoring
#Friend_Shoring
China Exit” 혹은 “China Last” 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