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Barnett, Boeing787

by Andrew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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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Barnett, a former Boeing quality manager, had raised several concerns about the safety of the same place, a 787-8 Dreamliner, that crashed in India last week, killing 241 people.



Barnett was found dead from a gunshot wound this past March, the day after he gave a deposition against Boeing in a wrongful termination suit.



Latest on the crash: https://brobible.com/culture/article/dead-boeing-whistleblower-plane-crashed-india/



존 바넷(John Barnett)은 보잉에서 32년간 품질관리자로 일한 후 2017년 퇴직했으며, 2019년부터는 내부고발자로 나서 보잉의 787 드림라이너 생산 과정에서 비표준 부품 사용, 금속 조각 잔류, 산소 시스템 결함(최대 25% 실패 가능성) 등을 주장했습니다 .


그는 FAA 조사에서 최소 53개의 비규격 부품이 발견되어 시정 명령을 받은 사실도 밝혔습니다 .


이후 그는 OSHA에 AIR‑21 보호를 요청했지만 2021년 보잉이 승소하자 소송을 항소해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


2024년 3월,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진행 중이던 그의 증언(법정 증언 준비)을 마치던 중 트럭에서 총격 자살로 발견됐습니다.


검사 결과 손에 총을 들고, “이제 더는 못하겠다”, “보잉이 책임지길 기도한다” 등의 내용을 적은 유서가 있었으며, 부검과 경찰 조사 결과 스트레스 및 PTSD로 인한 자살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


다만 그의 가족과 변호인단은, 보잉이 조직적 괴롭힘, 명예훼손, 직무 불이익과 같은 보복성 조치를 취해 그를 극단적 상태로 몰았다고 보고, 현재 보잉을 상대로 과실치사 및 정신적 손해에 대한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


보잉 측은 공식적으로 조의를 표했지만, 법적 책임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요약

내부고발 내용: 보잉 787 생산 중 안전·품질 절차 위반, 금속 조각·비규격 부품 발견, 산소 시스템 결함 등 


조사 결과: FAA 2017년 시정 요구, OSHA 제소 후 항소 진행 중 


사망 경위: 찰스턴 호텔 주차장 트럭에서 자살—유서, 스트레스·PTSD 확인 


가족의 주장: 보잉의 괴롭힘이 사망 원인, 현재 보잉을 상대로 소송 중 




의미와 영향


이 사건은 보잉의 제조 품질 및 기업문화 문제를 다시 한 번 사회에 환기시켰으며, 최근 또 다른 내부고발자 사망 사건(Joshua Dean)까지 이어져 업계 전반의 내부고발자 보호 시스템과 기업의 책임 문화가 한층 주목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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