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on of India

by Andrew Oh

#Dominion_of_India



1947년 8월 15일부터 1950년 1월 25일까지 존재했던 인도 자치령(Dominion of India)**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도가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한 직후의 정치적 체제입니다.





기간:

1947년 8월 15일: 인도 독립법(Indian Independence Act 1947)에 따라 Dominion of India가 공식 출범


1950년 1월 26일: 인도 헌법이 제정되며 **공화국(Republic of India)**으로 전환




주요 특징


항목 설명


국가 명칭 Dominion of India (인도 자치령)


국가원수 영국 국왕 조지 6세, 인도 자치령의 명목상 국가원수

총독(Governor-General) 영국 국왕을 대표, 실질적 권력 보유 (마운트배튼 라지고팔라차리)

정부 형태 입헌군주제 하의 자치정부

수상(초대 총리) 자와할랄 네루(Jawaharlal Nehru)

헌법

존재하지 않음.

임시 헌법은 1935년 인도정부법 (Government of India Act 1935) 사용


외교 독자적 외교권 가짐. 유엔 창립 회원국 아님 (1945년에는 British India로 가입)


국기 현대 인도와 거의 동일한 삼색기 (단, 차크라가 있는 현재의 국기와 약간 차이 있음)





왜 “Dominion”이었나?

Dominion”은 영국 연방 소속의 자치국을 뜻합니다.

예: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도 한때 Dominion이었음.

인도는 독립 당시 공화국이 될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잠정적으로 군주제 하의 자치국 형태를 선택.




역사적 배경

1. 1947년 인도-파키스탄 분할

British India가 둘로 분할되어 India와 Pakistan이라는 두 개의 Dominions가 탄생.


2. 총독 마운트배튼

인도의 첫 총독이자 영국 최종 총독.

이후 초대 인도인 총독은 라지고팔라차리(C. Rajagopalachari).

3. 공화국으로의 전환

1950년 1월 26일 헌법 제정 대통령제 채택 Republic of India 출범.




관련 용어 비교


용어 설명


British India 1858~1947, 영국 직접 통치 식민지


Dominion of India 1947~1950, 영국 국왕 아래 자치령


Republic of India 1950~현재, 독립 공화국 (헌법제정 완료)


Commonwealth Realm 국왕을 국가원수로 유지하는 독립국 (인도는 1950년 이후 아님)





의미와 의의

점진적 독립의 징검다리:

왕정에서 공화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도 체제

국제법상 독립국 인정:

실질적 외교권과 입법권, 사법권을 모두 가짐

국민통합의 준비기간:

헌법 제정과 국가 체제 확립을 위한 과도기적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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