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부정부패 사례

by Andrew Oh

#India_Fraud

#Scams



인도 부정부패는 정치·관료·기업 전반에 걸친 구조적 문제로, 여전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1. 국제 투명도 지수 – 인도 현황


2024년 CPI 순위: 180개국 중 96위, 점수 38 (2023년 93위, 39점 1점 하락) 


이는 공공부문에 대한 부패 인식이 매우 높음을 의미하며, 개선 속도는 매우 더딘 상황입니다.




2. 부패의 주요 원인 (Wikipedia 요약)

• 관료주의·복잡한 허가 체계,

• 규제 과잉 및 재량권 남용,

• 정부 주도 시장 구조 경쟁 부재로 부패 유발,

법·제도 투명성 부족 등이 근본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3. 최근 현지 부패 사례 (2025년 7월 – 현지 보도 중심)


• 공무원 뇌물 수수:

• Trichy 지구 측량 담당관이 Rs 5,000 체포 

• 의료관료가 의사 월급 인출 조건으로 Rs 50,000 요구, Rs 35,000 수수 체포

• 지방 의회 수장 Majalgaon 공무원이 계약업체로부터 Rs 600,000 뇌물 체포 

• 부패 스캔들:

• Maharashtra Shani 사원에서 ‘가짜 직원’ 포함 Rs 36억 규모 부정 FIR 접수 

• Cotton Corporation 공무원 뇌물 수수 Rs 70만 CBI 체포 




4. 제도적 대응


2024년 7월: 새 형법(BNS), 형사소송법(BNSS), 증거법(BSA) 시행으로

부패범죄 처벌 조항 강화  

조사기관 활동 증가: ACB, CBI, DVAC, EOW 등이

부패사건에 대한‘적발-구속’ 비율 상승  




5. 시사점 및 요약


인도는 부패 인식 순위가 중하위권이며, 개선 여지는 크지 않음

일상적 뇌물 요구, 지방 관료 부정, 종교기관 부패 등 공공·사회 전반에서 빈번

제도 개혁과 집행 강화에도 실질적인 변화와 신뢰 회복까지는 여전히 멀음

최근 법·제도 보완과 수사 기관 활동 강화가 긍정적이지만,

투명성 문화 확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함





1. 인도 부패 방지법(Prevention of Corruption Act) 주요 내용

2. 대형 스캔들 사례 정리 (Coal-gate, TASMAC 등)

3. 모디 정부 이후 부패 지수 변화 및 평가

4. CBI·ED·ACB 등 기관별 역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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