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acyofthePoor
“Pharmacy of the Poor”(가난한 이들의 약국)은 주로 **인도(India)**를 지칭하는 용어로, 인도가 저렴한 제네릭 의약품을 대량 생산하여 개발도상국·저소득국가에 공급하는 글로벌 역할을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용어의 의미
구분 내용
정의 인도가 선진국 신약의 제네릭 버전을 생산하여 가격 접근성이 낮은 국가에 보급함으로써, 세계 공중보건에 기여하는 국가임을 의미
사용 맥락 WHO, MSF(국경없는의사회), UNDP, 글로벌 NGO들이 이 용어를 사용함
별명 유래 2000년대 초반 HIV/AIDS 치료제 제네릭 생산을 계기로 확산됨
배경: 제네릭 의약품 강국 인도
항목 내용
인도 제약 산업 세계 3위 규모 (생산량 기준), 제네릭 의약품 글로벌 시장의 약 20% 점유
수출 국가 아프리카, 동남아, 중동, 남미 등 200여 개국에 저가 공급
가격 경쟁력 브랜드 약 대비 1/10~1/100 수준 가격의 제네릭 생산 가능
주요 기업 Cipla, Natco, Dr. Reddy’s, Sun Pharma, Aurobindo 등
대표 사례
1. HIV/AIDS 치료제 (Cipla, 2001)
브랜드 약 가격: 환자 1인당 연간 $10,000 이상
Cipla는 연 $350에 3종 복합제네릭을 공급 제안 아프리카 중심으로 보급 확대
WHO/UNICEF 주도 Global Fund 프로그램에 인도 제약사 대거 참여
2. Bayer vs Natco 사건 (2012)
암 치료제 넥사바(Nexavar) 원래 연간 $70,000
인도 정부, Natco에 강제실시권 허용 월 $175에 공급
필수약 접근권”과 “지식재산권”의 균형 사례로 세계적으로 주목
국제 논쟁과 정책
찬성 입장 (WHO, WTO 일부, UNDP 등) 반대 입장 (미국, 제약업계)
- 공공보건 우선 - 생명권 보호 - 필수약 접근 확대 - 특허권 침해 우려 - 혁신 의욕 저하 - R&D 투자 회수 방해
TRIPS 협정 내 유연성 조항(Doha Declaration)을 근거로 인도는 정책을 정당화
미국은 인도를 USTR 301조 감시대상국으로 반복 지정
인도의 글로벌 위상
지표 수치
WHO 필수약 목록 중 제네릭 보급률 약 70% 이상 인도산
UN-AIDS 치료제 공급 비율 약 80% 인도산
제네릭 수출 국가 수 200개국 이상
저소득국 환자 연간 혜택 인원 수천만 명 이상 추정
요약
항목 내용
정의 인도가 저가 제네릭을 생산해 가난한 나라에 보급하는 역할
대표 사례 HIV 치료제, 암 치료제 강제실시권
국제 효과 공공보건 개선 vs. 지식재산권 마찰
법적 기반 TRIPS 협정 + 도하 선언 + 인도 특허법 3(d), 강제실시권
Cipla의 2001년 HIV 가격 혁명 상세 내역
WHO의 Prequalification 제도와 인도 제약사 영향
TRIPS와 Doha Declaration의 조항별 해설
Pharmacy of the Poor에 대한 다국적 제약사 대응 전략
#Juggad_Inno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