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a Crescent (시아 초승달)**은 중동에서 시아파 무슬림 인구가 다수이거나, 시아파 정치·군사 세력이 강한 지역들을 연결한 지정학적 개념입니다.
2004년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Abdullah II)**가 처음 사용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란의 지역 영향력 확장을 우려하는 맥락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Shia_Crescent
개념 요약
항목 설명
의미 이란을 중심으로 이라크–시리아–레바논까지 이어지는 시아파 벨트
명칭 유래 지도상 이 경로가 초승달(crescent)처럼 보이기 때문
최초 언급 2004년,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가 이라크 총선 앞두고 경고
이란의 역할 시아 세력 지원 및 무장 단체 연결: “시아 네트워크” 형성
#Iran
#Iraq
#Syria
#Lebanon
Shia Crescent 구성 지역 (동서)
국가 시아파 상황 주요 연계 세력
이란
시아파 종주국, 이맘파(12이맘파) 중심 혁명수비대(IRGC), 쿠드스군
이라크
시아파 다수(60~65%), 바그다드–카르발라–나자프 축 하시드 알샤비(PMF), 바드르 조직
시리아
아사드 정권 기반은 알라위파(시아파 분파) 이란·헤즈볼라 지원, 파템윤 사단
레바논
시아파 약 30~35% 헤즈볼라 (이란 지원 무장정당)
지정학적 의미
이란의 전략 심장부
육상 회랑(land corridor) 확보: 이란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연결
무기, 병력, 영향력 확산 이스라엘과 사우디는 안보 위협으로 인식
미국·사우디·이스라엘의 대응
이 지역의 시아파 세력 강화를 **이란의 팽창주의(Shiite Expansionism)**로 간주
특히 헤즈볼라, 후티 등은 이란의 비정규 전쟁 전략의 일환으로 인식됨
주요 무장/정치 세력 네트워크
세력 활동 지역 이란과의 관계
헤즈볼라
레바논, 시리아 군사·정치·재정적 지원 받음
PMF (하시드 알샤비)
이라크 이란 후원 시아 민병대 연합체
후티
예멘(자이디 시아파) 이란과 정치·군사적으로 연결
파템윤/자이냅윤 사단
아프간/파키스탄 출신 시아 용병, 시리아 내전 참전
이란 혁명수비대 직계
논란과 평가
측면 긍정/중립 비판
이란 관점
시아파 보호, 안보확보, 반테러 연대 자국 방어권 주장
아랍 수니파 관점
지역 패권 도전, 종파 개입
사우디·요르단·UAE 등 경계심 표명
이스라엘·미국 관점
군사적 위협 및 미사일 회랑 형성
시리아 내전·레바논 국경 긴장 유발
최근 동향 (2020s 기준)
이라크: 시아파 정치권 vs 독립 민병대 간 균열 발생
시리아: 아사드 정권 생존으로 시아 회랑 유지
레바논: 헤즈볼라 정치·무장력 여전하나 내부 반발 증가
예멘: 후티와 사우디 간 휴전협상 일부 진전
이란–사우디 관계 회복 (2023) “시아 초승달” 균열 또는 재조정 가능성 대두
요약 정리
항목 내용
정의
시아파 세력이 연결된 이란-이라크-시리아-레바논 회랑
정치 의미 이란의 영향력 투사, 시아 세력 결집 상징
주요 세력 헤즈볼라, PMF, 후티, 파템윤 등
우려 요인
이스라엘·사우디의 안보 불안, 종파 갈등 고조
최근 변화
중동 외교 재편 속에서 조정 가능성 일부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