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힘 라이스(또는 Raisi)**는 이란의 보수 강경파 정치인이자 법조인 출신으로, 최근 역사적인 사건으로 화제가 된 인물입니다. 그의 배경과 정치 경력, 그리고 사망 사건에 대해 정리.
#Ebrahim_Raisi
#Irani_President
프로필: 에브라힘 라이스 (Ebrahim Raisi)
출생: 1960년 12월 14일, 이란 마슈하드
• 직업 경력:
1980년대 초 검사로 법조계에 진입
테헤란 부검사, 기자총장 등 주요 법조 직책 수행
2019–2021: 이란 대법원장 (Chief Justice) 
• 2021년 8월: 제8대 이란 대통령 취임  
정치적 성향: 보수 강경파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카셈리(Khamenei)의 후견인(프로텍티)으로 여겨짐 
별명: ‘테헤란의 학살자(Butcher of Tehran)’ —
1988년 정치범 대숙청 사건 관련 주요 인물 중 하나로 지목됨 
정치 활동과 정책 방향
1988년 숙청 관여: 당시 이슬람 혁명 정권에 반대하는 정치범 수천 명이 처형된 데 관여해 국제적으로 강력히 비판받음   
• 대통령 시기 주요 특징:
유엔 핵 협상은 교착 상태 유지
마흐사 아미니 사망 이후 대규모 시위 압박
우라늄 농축 수준 강화, 핵 프로그램 확대
팔레스타인·헤즈볼라·후티 반군 등 Proxy세력지지 확대
중국·러시아와 전략적 관계 강화
반(反)이스라엘, 반(反)서방 강경 외교 지향 
#Antisemitism
사망 및 후폭풍
사망: 2024년 5월 19일,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사망 
• 정치적 의미:
최고지도자 승계 가능성 있는 유력 인물 상실로 정치권 충격
최고지도자 카셈리, 국가의 안정을 보장한다고 강조  
요약 정리
항목 내용
출생/사망 1960년 마슈하드 출생 ·
2024년 헬기 사고로 사망
직업
검사 법조 주요 직책 이란 대법원장
대통령(2021–2024)
성향
보수 강경파, 최고지도자 카셈리의 후계 후보로 거론
논란 1988년 정치범 숙청 ‘Butcher of Tehran’
대통령 시기 핵 정책 강화, 내부 탄압, 국제 관계 재편
사망 정치적 충격, 승계 구도 혼란 및 안정 강조
이란의 후계 구도 변화, 현재 정치 상황, 또는 라이스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