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Loneliness Minister(외로움 담당 장관) 직책은 정식 장관직이 아니라 여러 부처의 직무에 포함되어 통합적으로 다뤄집니다. 이 역할을 맡았던 주요 인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이력
최초 임명: Tracey Crouch (2018년 1월)
2018년 1월, 당시 테레사 메이(Theresa May) 총리는 이 역할을 신설하면서 Tracey Crouch를 초대 Loneliness Minister로 임명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스포츠 및 시민사회부 장관 직무의 일부로 외로움 이슈를 담당했으며, 세계 최초로 외로움에 전담하는 장관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후속 인사
Mims Davies는 2018년 1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이 직무를 이어받았습니다. 당시에도 역시 스포츠 및 시민사회 관련 부처 내에서 외로움 대응을 담당했습니다 .
Baroness (Diana) Barran은 2019년부터 약 2021년까지 Loneliness Minister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녀는 문화·미디어·스포츠부(DCMS) 내에서 시민사회 업무를 담당하면서 외로움 포트폴리오를 맡았으며, 영국 정부의 외로움 전략 실행을 주도했습니다 .
최신 동향 (2025년 기준)
2025년 6월 기준, Stephanie Peacock가 Minister for Loneliness and Social Connection (외로움 및 사회적 연결 담당 장관)이라는 역할을 수행 중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Loneliness Awareness Week 행사에서 그녀가 대표로 등장한 기록이 있습니다 .
요약 정리
기간 담당자 비고
2018년 1월 Tracey Crouch 최초 외로움 담당 장관
2018년 11월 ~ 2019년 7월 Mims Davies 스포츠·시민사회 내 역할 수행
2019년 ~ 2021년 9월 Baroness (Diana) Barran 외로움 포트폴리오 담당
2025년 현재 Stephanie Peacock 외로움·사회적 연결 담당 장관
결론
영국 내 Loneliness Minister 직책은 명확한 고정 장관직은 아니지만, 외로움에 대한 정부 대응을 전담하는 역할로서 여러 차례의 인사 변경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Stephanie Peacock MP가 이 책임을 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