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imsa (산스크리트어: अहिंसा, ahiṃsā)란 비폭력(non-violence), 무해(無害), 타인과 생명체에게 해를 끼치지 않기(non-harming)의 원칙을 뜻해요.
종교·철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개념이어서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등에 걸쳐 다양한 방식으로 이해되고 실천돼요. 
어원 & 정의
히무사(himsa)”는 해를 끼치다, 상처를 주다라는 뜻이고, 앞에 접두사 “a-”가 붙어서 “비해(a-) + 해치다(himsa)” 즉 “해치지 않음, 폭력 없음(non-violence)”이라는 뜻이 됨. 
단순히 물리적 폭력만 피하는 것이 아니라, 말, 생각, 행동 모두에서 해를 끼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을 포함함. 
주요 종교/철학에서의 위치
종교 / 철학 역할 및 중요성
자이나교 (Jainism)
아힘사가 가장 핵심 덕목. 마하비라를 비롯한 영적 지도자들은 아힘사를 첫 번째 대서약(pancha mahavrata)으로 삼았고, 생명체뿐 아니라 식물, 미세한 생물까지도 해치지 않으려고 극도로 조심함. 
힌두교 (Hinduism)
윤리적 덕목으로서, 또는 ‘다르마(dharma)’의 중요한 부분으로 간주됨.
예: 요가 철학(Yama 중 첫 번째 것), 마하바라타 같은 서사 문학에서의 인용 (“Ahimsa paramo dharma” 등). 
불교 (Buddhism)
살생을 금지하는 계율 중 하나로서, 자비(compassion)와 비폭력의 측면 강조됨.
특히 마음(의도), 말, 행위 모두에서 해를 피하려는 태도를 중요시함. 
실제 삶에 적용되는 모습 / 윤리적 쟁점
행동의 폭력: 살생, 폭력행위 회피
언어의 폭력: 욕설, 비방, 거짓말, 상처주는 말 피하기
생각/의도의 폭력: 미움, 증오, 질투 등 마음속에서의 해로운 감정 경계
비건/채식주의, 환경 보호, 동물권에 대한 고려 등으로 확장됨. 
자가방어나 전쟁과 같은 상황에서 ‘언제 어떻게 폭력을 허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가 있음.
즉 아힘사가 절대적 무저항만을 의미하진 않음. 
한국어 문헌 기준에서 “아힘사”가 어떻게 소개되고 실천되고 있는지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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