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rael Settlement

by Andrew Oh

이스라엘의 settlement(정착촌) 문제는 중동 분쟁의 핵심 쟁점 중 하나입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Israeli_Settlement



1. 정의

이스라엘 정착촌은 1967년 6일 전쟁 이후 이스라엘이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지구(West Bank), 동예루살렘(East Jerusalem), 그리고 과거에는 가자 지구(Gaza Strip) 등에 건설된 이스라엘인 거주지입니다.


국제법적으로는 이 지역들이 점령지로 간주되며, 이주 및 정착촌 건설은 제네바 협약(제4조) 위반으로 여겨집니다.



2. 역사적 전개

1967년: 6일 전쟁 후 점령지에 군사 거점 및 초기 정착촌 건설 시작.


1970~80년대: 리쿠드당 정부 시기 대규모 확대, 종교적·안보적 이유 강조.


1993년 오슬로 협정: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립 합의에도 불구하고 정착촌은 계속 확대.


2005년: 가자 지구 정착촌 철수(샤론 총리 ‘일방적 철수 계획’). 그러나 서안지구는 확장 지속.


2010년대~현재: 네타냐후 정부 시기 특히 서안지구 및 동예루살렘에서 정착촌 승인·건설 증가.


#OsloPeaceAccords



3. 현황

정착민 규모: 2025년 현재 약 70만 명 이상의 이스라엘인이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 정착촌에 거주.


• 정착촌 형태:

대규모 도시형(예: 마알레 아두밈, 아리엘).

소규모 종교적 전초기지(outpost).

정착촌은 도로, 군사 기지, 장벽과 연결되어 팔레스타인 마을을 단절시킴.


#Israel_IDF



4. 국제 사회의 시각

UN과 국제사회: 정착촌은 불법 점령의 산물로 규정.


미국: 전통적으로 ‘불법’이라는 표현은 자제했으나, 정부 성향에 따라 ‘정당성 없음’ 혹은 사실상 용인하는 태도를 보여 왔음.


팔레스타인 측: 정착촌을 평화 협상의 가장 큰 장애물로 규정.



5. 분쟁의 핵심 쟁점

1. 2국가 해법(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국가 분리)의 실현 가능성을 약화.

2. 자원과 토지 문제: 정착촌 주변의 토지·수자원 통제.

3. 안보 명분과 종교·역사적 명분이 충돌.

4. 팔레스타인 주민의 이동 제한과 경제적 불이익 심화.


#TwoStatesSolution



이스라엘 정착촌은 이스라엘의 안보·종교적 정당화와 팔레스타인의 국가 수립 요구가 정면 충돌하는 지점이며, 국제법적으로도 불법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정착촌 지도(주요 정착촌 분포도).


#WestBank

#GazaStrip

#Palestine

#Israel


#Abraham_Ac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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