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Sun) Sel de Guerande

by Andrew Oh

올해 김장은 다르게, 르 빨루디에 게랑드 토판 천일염으로!



김치 만들 때 배추 절이는 소금, 아직도 아무거나 쓰시나요?

핵심 재료가 달라지면 김치의 격이 달라져요.


프랑스 서해안 브르타뉴 지방의 갯벌에서

장인의 손끝으로 태어난 100% 천연 게랑드 굵은 토판 천일염은

김치의 맛을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덜 짜고, 감칠맛은 살아있고, 미네랄은 풍부해지기 때문이죠.


게랑드 토판 천일염과 함께 하면 새로운 김치 맛을 경험할 수 있어요.


짠맛이 부드럽게 퍼져 배추 속까지 알맞게 간이 배어들고,

과하게 짜지 않아 숙성 후 맛도 한층 더 깔끔해요.


염장용에 최적화된 입자감

절임배추는 물론, 깍두기나 총각김치, 절임류에 다 좋아요.


<게랑드 르 빨루디에 굵은 토판 천일염으로 배추 절이는 방법>

1. 배추를 반으로 갈라줍니다.

2. 소금의 절반은 물에 녹여 소금물로 만듭니다.

3. 배추를 소금물에 5분간 담가 숨을 죽입니다.

4. 숨이 죽은 배추를 다른 통으로 옮겨 잎 3~4장마다 남은 소금을 뿌려줍니다.

5. 소금을 모두 뿌린 뒤 남은 소금물을 위에 부어줍니다.


* 소금의 무게는 배추의 10% 정도로,

소금물의 농도는 5%가 되도록 양을 조절하면 됩니다.


올해 김장, 소금부터 제대로 선택해보세요.

진짜 깊은 맛은 첫 단계부터 시작되니까요.


#SeldeGuerande

#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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