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Fri) Laissez-faire

by Andrew Oh

revenue


revenue(매출):

회사가 제품/서비스를 팔아서 들어온 총돈.


손익계산서 맨 위(Top line).

비용(원가, 인건비, 임대료, 이자, 세금 등)을 빼기 전.


같이 헷갈리는 것들:


gross profit(매출총이익) = 매출 매출원가(COGS)

operating profit(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판관비(SG&A)

net income(순이익) = 영업이익 이자/세금/기타손익



physiocracy


physiocracy(중농주의, 중농학파):

18세기 프랑스의 경제사상. 핵심은 딱 두 줄.


1. 부(순생산)는 ‘농업(토지)’에서만 나온다.

2. 제조·상업은 가치를 “만드는” 게 아니라 형태만 바꾸는 ‘불생산 계층으로 봤다.


주요 포인트


자연질서(laissez-faire) 강조:

시장에 과도한 규제/관세/길드 등을 줄여야 한다.


단일토지세(impôt unique) 주장:

부의 원천이 토지이니 세금도 토지에 집중.


대표인물: 프랑수아 케네(François Quesnay),미라보 등.


현대 관점: “농업만 생산적”은 틀렸지만,

자유무역/규제완화/세제 단순화 같은

아이디어는 이후 고전파 경제학에 영향.




revenue는 기업 회계의 “매출”이라는 숫자 용어고,

physiocracy는 “부의 원천이 어디냐”를 두고

농업 중심으로 본 경제철학입니다.



1. 회계(재무제표)에서 revenue 읽는 법,

2) 중농주의 vs 중상주의/애덤 스미스 비교,

3) 개발협력/산업정책에 중농주의를 어떻게 비판적으로 적용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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