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
revenue(매출):
회사가 제품/서비스를 팔아서 들어온 총돈.
손익계산서 맨 위(Top line).
비용(원가, 인건비, 임대료, 이자, 세금 등)을 빼기 전.
같이 헷갈리는 것들:
gross profit(매출총이익) = 매출 매출원가(COGS)
operating profit(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판관비(SG&A)
net income(순이익) = 영업이익 이자/세금/기타손익
physiocracy
physiocracy(중농주의, 중농학파):
18세기 프랑스의 경제사상. 핵심은 딱 두 줄.
1. 부(순생산)는 ‘농업(토지)’에서만 나온다.
2. 제조·상업은 가치를 “만드는” 게 아니라 형태만 바꾸는 ‘불생산 계층으로 봤다.
주요 포인트
자연질서(laissez-faire) 강조:
시장에 과도한 규제/관세/길드 등을 줄여야 한다.
단일토지세(impôt unique) 주장:
부의 원천이 토지이니 세금도 토지에 집중.
대표인물: 프랑수아 케네(François Quesnay),미라보 등.
현대 관점: “농업만 생산적”은 틀렸지만,
자유무역/규제완화/세제 단순화 같은
아이디어는 이후 고전파 경제학에 영향.
revenue는 기업 회계의 “매출”이라는 숫자 용어고,
physiocracy는 “부의 원천이 어디냐”를 두고
농업 중심으로 본 경제철학입니다.
1. 회계(재무제표)에서 revenue 읽는 법,
2) 중농주의 vs 중상주의/애덤 스미스 비교,
3) 개발협력/산업정책에 중농주의를 어떻게 비판적으로 적용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