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어르신이 출장을 갔었거든요..
5일 동안 독박육아를 했는데.. 정말……^^
막내랑 터울이 커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많네요.
셋 낳을 줄 알았으면 한 번에 낳아서 와랄랄라 키울걸.
요즘 아침마다 전쟁 같은 세 시간 반을 보내고 있는데
그림처럼 웃고 있지는 않고요
애들이 눈 뜨자마자 싸우고 징징거려서
미간 주름 유지 중이랍니다 후우
도 닦을 듯.
다들 아침에 무사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