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ver
임신하고 몇 달을 같이 봤으면서 수술 언제 하냐고, 본인 친언니도 중절수술을 한 적 있다고 해서 진짜 띠용? 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ㅋㅋ
낳기로 결정했다고 하면 축하해주면 될 것을!
걱정해서 그런 건 알지만 선 넘은 불쾌한 간섭들은 여전히 상처로 남아있네요ㅜㅜ
일호 태어나고 사랑 많이 주자 다짐하고 오래오래 품에 안고 있다가 원에 보냈는데
첫 상담 때 사랑 많이 받은 티가 난다고 했을 때 선생님 앞에서 어찌나 울었는지..
맨날 혼만 내는 요즘 육아 반성하며..ㅎㅎ 곧 일호 이야기도 그려볼게요!
(테스토스테론 자체인 그녀..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