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함께한 이모님 가십니다..

by 아넬맘

든든한 저의 이모님이.. 가셨습니다….

오늘도 예쁘게 머리 땋고 원복 입고 가셨어요..


그런데 왜 삼호는 저랑 둘이 있으면 계속 울까요?ㅜㅜ

숨 넘어가게 계속 울어요ㅠㅠㅜㅜㅜ

세상 순둥이인줄 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윗집은 공사하고 삼호는 울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작가의 이전글밥 먹다가 오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