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저의 이모님이.. 가셨습니다….
오늘도 예쁘게 머리 땋고 원복 입고 가셨어요..
그런데 왜 삼호는 저랑 둘이 있으면 계속 울까요?ㅜㅜ
숨 넘어가게 계속 울어요ㅠㅠㅜㅜㅜ
세상 순둥이인줄 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윗집은 공사하고 삼호는 울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