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이랑 얘기하다 보면 어떻게 이런 말을 하지..! 싶을 때가 있는데 며칠 전에는 정말 충격받았어요ㅜㅜ
아기 이름을 이엘이로 해 달라니..
당황해서 멍-하다가 밤에 밥 먹으면서 어르신한테 얘기해 주다가 오열ㅋㅋㅋㅋㅋㅋ
이안이 이엘이도 오열ㅋㅋㅋ 요즘도 죽음에 관심이 많은 이엘이랍니다 ㅎㅎ
(그러면서 엄마 죽으면 아이패드 자기가 가진다고 함.. 언니랑 게임하고 영화 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