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번외편 ㅡ 어제보다 더 나은.하루!

by Aner병문

사실 그젯밤 퇴근하고 아내가 오랜만에 튀긴 닭을 먹고 싶다하여 기름진 닭맛을 씻어줄 매콤한.사십도짜리 고소리술을 한 잔 했는데.은근히.강했던.모양이다. 어제 아침 훈련을 하면서 몸에 힘이.안 들어가고 부대끼기에 뭔가 싶었더니, 오늘 똑같이.훈련하다보니까, 속 안 쓰리고 머리 안 아프다고 다 숙취가 없는건 아니구나, 어제 숙취에도 한시간.반 훈련했던,거였구나, 뒤늦게 알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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