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끄적임)

ITF 966일차 ㅡ 시들시들

by Aner병문

회사에 급작스레 일이 많아진 탓인지

어린이집에서 집으로 옮겨온 딸아이의 목감기 탓인지

혹은 둘.다 때문인지

하여간 오늘은 시들시들하여 보.맞서기 겨우 하고

섀도우만 조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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