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966일차 ㅡ 시들시들
회사에 급작스레 일이 많아진 탓인지
어린이집에서 집으로 옮겨온 딸아이의 목감기 탓인지
혹은 둘.다 때문인지
하여간 오늘은 시들시들하여 보.맞서기 겨우 하고
섀도우만 조금.하였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