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조차 잘 안쓰고 부끄럽지만.ㅜ
선비의 풍류는 본디
믿을만한 벗과 술잔 기울이며 마음 주고받는데 있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