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가장 좋은 친구에 대한 이야기

by Aner병문

옛.현인들은.현만 튕겨도 마음을.헤아리는 친구를

지음, 혹은 지기지현 이라 하여.깊게 오래 헤아렸다.

그걸로 충분하다.

정말 즐겁고 충만한.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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