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12일차 ㅡ 맞서기 삼매경!

by Aner병문

태권도를 비롯한.많은.무공이 심신수양 및 여러가지 좋은 기능이 많다.해도 본위적인 목적은 역시 자기호신을 겸한 상대를.쓰러뜨리는 일일 터이다. 그러므로 곧 2단 승단을 앞둔 콜라 부사범과 맞서기 연습 오래 하였다. 맞서기의 요체는 화려하고 기발한 절초에 있다기보다 근면하게 수련한 기본기와.보법에.있다. 나의 거리에서 치고받고, 상대의 거리에서 늘 벗어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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