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1018일차 ㅡ 언제나 환경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다.
오늘은 여유롭게 출발했는데도 지하철이 안도와줘서
도장에서 삼십분 늦었다. 아무와도 약속하지 않은 혼자의 시간이지만, 시간이 모자라면 유급자 아홉.개, 유단자 아홉개 총 열여덟개의 틀을 시간.맞춰 못하게 된다. 다음에는 차라리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오는게.낫겠다. 상황에 늘 맞춰 훈련하는 것도 유단자의 할 일이다.
그래서 오늘은 보 맞서기 삼십개 싹 훑고
헤비백.십분 치고 3단 틀 훑고
근력 훈련 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