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부녀육아일지 6주차 간략보고
사실 이번 주는 뭐 보고하고 말 것도 없다.
나는 매일 네시반에 일어나 도장에서 일곱시쯤 샤워하고 넘어가 회사에 아침 일곱시반 전후로는 도착해야 하며
보통.오후 여덟시에 퇴근하여 집에는 아홉시 다 되어 도착하니 실질적으로 아이 보는 시간은 누워서 잠들기까지 한 시간 정도다. 그래도 턱이 잘 아물어 다행이다. 어미가 자주 못와도 부족함을 덜 느끼게 할 아비이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