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어머니 극대노

by Aner병문

당직 때문에 한 주 건너 올라온 며느리 소고기 구워주시러 오셨다가 동네에 파다하다는 내 이혼설을 들으시고 극대놐 ㅋ ㅋ ㅋ ㄱ ㄱ ㄱ ㄱ ㅋ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