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아내에게 늘 감사할 수밖에 없다.
by
Aner병문
Jul 10. 2023
나 없는 새에 복날이라고
어머니 아버지 삼계탕 해놓고 수박도 사놓고
하루종일 애썼다
고마우 여보ㅜㅜㅡ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