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아내에게 늘 감사할 수밖에 없다.

by Aner병문

나 없는 새에 복날이라고

어머니 아버지 삼계탕 해놓고 수박도 사놓고

하루종일 애썼다

고마우 여보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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