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32일차의 번외편 ㅡ 콜라 부사범 도우러 잠시 다녀옴

by Aner병문

짬이 나서 저녁 자유훈련 시간 잠시 도우러갔다. 새벽부터 기운을 다 뺐더니 도저히 훈련을 더할 여력은 없었다. 천하의 타이슨도 하루에 두번씩 고강도 훈련을 했지만 중간에 고기도 많이 먹고 낮잠도 많이 잤다. 누구나 소화할만한 일정도 아니거니와 건강에도 썩 도움되는 훈련은 아니었겠으나 타고나길 그리 무쇠처럼 강하게 타고났으니 아버지 같던 커스 다마트의 엄격한 훈련도 견뎌냈으리라. 아무튼 나는 타이슨도 절대 아니거니와, 우리 콜라 부사범 고당 틀.연습하다 허리를 삐끗했대서 내가 주로 사제사매들 도와드리며 저녁 시간을 무사히 마쳤다. 나.혼자.새벽.훈련 하는동안 사제사매들도 훈련을 꾸준히 하여 몰라보게 달라져 있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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