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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그래도 가끔은 내가 생각나는 사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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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Aug 7. 2023
오랜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기쁘고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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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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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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