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교육이 끝났다.
3주간.매일 서너시간씩 자며 정말 막막하게 마르는.기분이었으며 보는 이들마다 왜 이리 살이 빠졌냐고 놀랐다.
그런데 이 묘한 성취감, 그리고 이 묘한 학생분들의 격려 뭐지… 게다가 선물 자꾸 받음…소은이 크록스랑 피부 팩..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