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39일차 ㅡ 생각해보면

by Aner병문

아무리 낯선 틀도 언젠가는 익숙해지는 날이 왔다.

화랑, 충무, 광개, 포은, 의암, 고당, 유신, 최영.. 유독.이 갈리는 틀들 ㅋㅋㅋ 업무도 언젠가 이와 같이 익숙해지리라.믿는다.

어머니 아버지가 힘들어하시고 업무도 익숙치 않아 근 일주일 아침 훈련을 못하고 오늘에서야 한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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