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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찬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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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Aug 27. 2023
한 남자가 자신의 무공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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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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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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