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768일차 ㅡ 오늘도 짬내어 무사히!(2)

by Aner병문

어제의 오한과 배앓이는 신기하게도 참이슬 2병에 쑥 사라졌다. (진짜임ㅋ) 오늘은 상태가 좋아서 평소 연습에 맞서기 연습까지 더하고 왔다. 양발에 물집이 다 잡혀서 터뜨리고 밴드를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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