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이 하나의 율법이었다면
신약은 새로운 약속이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몸을 빌어오셨고, 율법을 우선하는 학자들 위에서 가장 힘든 이들과 몸소 함께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는다면 나를 믿지 말아라,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면 나는 믿지 않아도 내가 한 일들은 믿으라고 하셨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